본문 바로가기

Redbull Sports/Ski

올 가을 하늘에서 즐기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소개합니다!




 가을 하늘에서 즐기는 익스트림 스포츠



올 가을은 유난히도 파란 하늘이 매력적입니다. 이러한 가을에 즐기기 좋은 익스트림 스포츠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가을 하늘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항공 익스트림 스포츠 2종을 소개합니다.


우리나라의 하늘 위에서 즐길 수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에는 패러글라이딩과 스카이다이빙이 있습니다. 산정상이나 능선에서 활강하는 패러글라이딩과 높이 3000미터에서 뛰어내리는 스카이다이빙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카이다이빙


스카이다이빙은 항공기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 고도 약 3000미터 상공에서 뛰어내려 일정시간 자유롭게 낙하를 하다 최저개산 고도 위에서 낙하산을 펼쳐 내려오는 항공 익스트림 스포츠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포츠이며 강하할 때 쓰이는 메인 페러슈트와 문제가 있을 때 사용하는 예비 페러슈트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경상북도 예천군, 경기도 하남시, 전북 남원시, 전남 고흥군 등에서 즐길 수 있으며 경험이 없는 초보자들도 숙달된 전문교관과 하네스로 연결해 함께 점프하여 자유낙하, 낙하산 조정, 착륙에 이르는 전 과정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텐덤비행으로 안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패러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은 낙하산과 행글라이딩의 합성어로 1986년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기체 조작이 간편하다 보니 전세계적으로 동호인수가 가장 많은 항공스포츠로 산정상이나 능선에서 약 10m정도 도움닫기 후 비행을 할 수 있으며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장비의 무게가 약 10kg로 휴대하고 다닐 수 있으며 단순히 하강의 기능을 가진 낙하산보다 훨씬 높이, 훨씬 멀리 갈 수 있으며 행글라이더보다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항공 스포츠입니다. 패러글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장소는 약 25~30도의 경사가 있어야 하며 맞바람이 불고 이륙장소에 장애물이 없어야.....관련글 더보기





관련 스토리 더보기


01


02


03

익스트림 스포트 핫 플레이스!


스케이트보드의 매력!



자전거로 바르셀로나 여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