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of the Song] 터닝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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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집으로’는 제가 기존의 밴드 포메이션을 작사와 작곡, 건반 연주와 보컬을 혼자 하는 1인 솔로 프로젝트로 개편 후 발표한 첫 싱글이에요.

이 노래에 우리 삶의 일상적인 피로와 집이라는 공간이 상징하는 위로의 정서를 한 프레임 안에 담고 싶었어요. 밝고 경쾌하게 멜로디를 쓰고 보컬 녹음은 차분하게, 조금은 쓸쓸하게 표현하고 싶었어요. 편곡과 녹음과정에서 제 목소리와 피아노, 플루트 단 세 개의 사운드만을 사용해서 가장 미니멀 하게 작업했고요. 제 감성을 밀도 있게 담아내고 ‘집으로’...관련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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