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 다르게 하늘에서 타는 그네! 메가스윙



 당신이 꿈꿨던 어린시절의 로망을 이뤄드립니다.




극한의 도전하고자 하는 인간의 상상력은 그 끝을 알 수 없습니다. 여기 네 명의 스카이다이버가 있습니다.

마르코 월텐스피엘(Marco Waltenspiel)를 필두로 모인 Georg Lettner,  Marco Fürst, Dominic Roithmair가 그 주인공인데요. 그들은 이미 과거 인도네시아에 위치한 활화산을 윙슈트로 탐험하며 짜릿한 모험을 선보인 적이 있있는데요.

이번에는 과연 어떤 기상천외한 도전으로 레드불TV 시청자들에게 황홀함을 안겨줄지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마르코 월텐스피엘(Marco Waltenspiel)를 비롯한 4명의 레드불 스카이다이빙 팀은 두 개의 열기구 사이에 125m에 달하는 로프를 매달고 지상으로부터 1,800m 높이까지 치솟았습니다.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 불가능이었는데 잠시 후 엄청난 일이 눈앞에서 펼쳐집니다.





열기구 내에 준비해놓았던 나무판에 자리를 잡은 스카이 다이버가 한쪽 열기구에 있던 로프를 떨구면서, 마치 그네처럼 공중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는데요. 이제껏 본 적도, 상상해 본 적도 없었...관련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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