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알리는 빅에어 월드컵!!겨울이야 눈위를 달려봐



 설원에서 펼쳐지는 가장 멋진 순간을 만끽하라!



지난 26일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에서 아주 특별한 대회가 열렸습니다. 눈발이 휘날리는 궂은 날씨였지만 2016~2017 시즌 첫 테스트 이벤트이자 국제스키연맹(FIS)이 주관하는 스노보드 빅에어 월드컵 남녀결선을 관람하기 위해 약 3,000여명의 관중이 모여들었습니다.





이번 대회가 주목을 받은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에서 정식종목으로 처음 채택된 스노보드 빅 에어 경기가 펼쳐졌기 때문인데요.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미국과 캐나다, 한국, 일본 등 23개국에서 151명의 선수단이 참가했고 예선을 걸쳐 26일 결선으로 모든 일정이 성공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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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정상 보더들이 모여 하얀 설원 위에서 화려한 공중 곡예를 펼치며 관객들의 시선을 한데 모으는데 성공했는데요. 특히 이번 스노우보드 빅에어 남자부 경기에서 캐나다의 '마크 맥모리스'가 금메달의 영예를 가져갔습니다.


이미 지난 2014년 열린 소치 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포디엄에 선 경험이 있는데요.


마크 맥모리스는 이번 대회에서 2차 시기에서...관련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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