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찬스 사이퍼 주티줏을 응원해주세요!



 춤출 때랑은 전혀 달라!



세계 최고의 비보이 경연 대회로 매년 수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레드불 비씨원(Red Bull BC One)


지난해와는 달리 대회 방식이 변경되면서 기존 6번의 대륙 결선전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대신, 이번 2016 레드불 비씨원(Red Bull BC One)에서는 각 나라에서 우승한 비보이들이 12월 1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라스트 찬스 사이퍼"에 참여, 여기서 우승한 오직 단 한 명의 비보이가 비로소 레드불 비씨원 월드 파이널 결선에 올라 홍텐을 비롯한 전 세계 최고의 비보이들과 맞붙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예정입니다.





지난 여름, 비씨원 코리아 사이퍼를 우승한 비보이 주티줏 (Zooty Zoot, 박민혁), 사실 그는 2년 전에도 비씨원 도전장을 내밀었는데요. 당시 비보이 SKIM에게 아쉽게 패배해 다음을 기약해야만 했습니다.






2016년 당당히 한국 대표로 비씨원 라스트 찬스 사이퍼에 참가하게 된 주티줏, 출국 전 그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무대 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인터뷰에서는 앳된 소년의 모습으로 겸손하면서도 성실히 답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한국 대표로 비씨원 라스트 사이퍼에 도전하는 주티줏의 인터뷰 영상을...관련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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