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영혼 갈란트가 서울에 떴다?



 R&B 신성이자 자유로움의 새로운 상징.



현재 미국 심야 토크쇼 시청률 1위의 MC '지미 팰런'이 갈란트를 두고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The next big thing", 차세대 거물쯤이라고 봐도 될까요?


2014년 4월, 자신의 첫 EP인 Zebra를 발표하면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평단의 주목을 받았고, 2015년 프로듀서 스틴트와 함께 “Weight In Gold”를 발표하며 엘튼 존의 찬사는 물론 대중의 사랑을 독차지하기 시작했는데요.





20대 초반에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소울, 트랩, 인디 락,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며 능수능란한 팔세토 창법을 통해 라이브 실력까지 갖춘 아티스트. 결국 2016년 발표한 Ology는 아이튠즈 R&B/Soul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미국의 떠오르는 R&B 신성 갈란트가 지난 11월 6일 예스24홀에서 펼쳐진 '갈란트 인 서울'을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한국에서는 첫 단독 콘서트라 다소 부담이 되지 않을까 염려했는데 공연 후기들을 보고 있자면 그런 걱정은 기우였습니다. 마치 레코딩 된 음악을...관련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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