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불 비씨원 월드파이널 2016 결승 홍텐 vs 이세이!!



 다시 한번 레전드 무대를 만들어낸 레드불 비씨원 월드파이널 2016



세계 4대 비보이 대회 중 하나로 손꼽히는 동시에 여타 대회와는 달리 팀이 아닌 철저하게 일대일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레드불 비씨원!

그렇기에 우승만 한다면 현존하는 비보이 중 최고임을 입증하게 되는 2016 레드불 비씨원 월드파이널(Red Bull BC One World Final 2016)이 지난 3일 일본 나고야에서 펼쳐졌습니다.

올해 대회는 지금까지 레드불 비씨원과는 달리 라스트 찬스 사이퍼에서 살아남게 된 단 한 명의 비보이와 와일드카드를 통해 선정된 전 세계 탑 비보이 15명이 맞붙게 되는 대대적인 개편이 더해져 그 관심이 더욱 남다를 수밖에 없었는데요.


라스트 찬스 사이퍼를 통해 마지막으로 선정된 브라질 출신의 레오니가 합류하면서 기존 와일드카드 15명과 함께 2016 레드불 비씨원 월드파이널을 치를 명단이 완성되었습니다.





레드불 비씨원 월드파이널 2관왕으로 이미 세계 최정상급 실력을 과시한 한국의 홍텐을 비롯해 빅토르(미국), 다이스케(일본), 이세이(일본), 클레주(폴란드), 키드 콜롬비아(네덜란드), 시리또(러시아), 써니(영국), 소소(프랑스), 릴 주(모로코), 포커스(핀란드), 브루스 올마이티(포르투칼), 벤 스탁스(미국), 네귄(브라질), 쿠즈야(우크이나),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라스트 찬스 파이널의 우승자인 레오니(브라질)까지 모여 세계 최고를 입증하기 위한 마지막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격렬한 레이스를 거치며 마지막 결승전에서 맞붙은 상대는 바로 한국의 자랑스러운 비보이 '홍텐'과 일본의 '이세이'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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