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를 스카이다이빙으로 정복하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에베레스트" 정복



스카이다이빙은 평균 4,000미터 이상의 고도에서 행해집니다. 일본에서 가장 높은 산인 3776m 후지산보다 높은 고도인데요. 오늘은 해발 3800m에 위치한 비행기 활주로에서 펼쳐진 아주 특별한 스카이다이빙을 소개합니다. 





세상 누구나가 쉽게 오르지는 못했지만, 세상 모두가 알고 있는 에베레스트. 어떤 이들은 이 산을 여신이라 생각합니다. 여신의 이름은 사가르마타 혹은 초모랑마이고 인간과 대지를 보호해준다고 믿고 있으며 이를 통해, 그들은 이 사실을 기억하며 감사한 마음을 갖는다고 하는데요.





에베레스트 스카이다이브의 점프 수석 교관인 '톰 누난(Tom Noonan)은 지난 9년 동안 단 한 번의 사고 없이 120회 이상 에베레스트 상공해서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했습니다. 


사카르마타 여신은 그에게 유난히도 너그러웠고 자신의 품에서 점프하는 것을 허락...관련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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