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불 20 Before 17에서 매력적인 미소를 머금고 돌아온 그녀 MISO!



 매력적인 미소를 머금고 돌아온 그녀!



2015년 10월 레드불 뮤직 아카데미가 프랑스 파리 게떼 리리크(Gaîté lyrique)에서 열렸습니다. RBMA는 매년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잠재력 높은 뮤지션들을 모으는 구심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음악 워크숍과 페스티벌을 여는 음악 프로젝트로 참가자들은 최첨단전문설비를 갖춘 스튜디오에서 솔로 및 콜라보레이션부터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협연할 수 있는 잊지 못할 경험을 만끽합니다.


당시 37개국, 총 61명의 아티스트가 참가했고 바로 이 자리에 한국인 최초로 MISO가 이름을 올리며 멋진 활약을 펼쳤습니다.





음악 애호가였던 부모님 덕분에 하루 종일 방 안에 음악을 가득 채운 채 유년시절을 보냈던 MISO


플룻이나 첼로 등 다양한 악기를 배우며. 그렇게 그녀는 마치 자연스러운 과정처럼 19살에 프로듀싱을 시작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클래식을 넘어 힙합, 네오 소울, 재즈 등 다양한 장르와 사랑에 빠졌고 제이 딜라(J Dilla), 로버트 글래스퍼(Robert Glasper), 썬더캣(Thundercat), 플라잉 로터스(Flying Lotus), 류이치 사카모토(Ryuichi Sakamoto), 에릭 사티(Erik Satie) 등에게서 영감을 받으며 자신의 음악을...관련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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