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의 프로듀서가 만든 앨범, 청담淸談



 21살의 프로듀서가 만든 앨범, 청담淸談



피셔(Fisher)는 지금까지 많은 작품을 작업해왔습니다. 최근 구원찬과 함께 작업한 프로젝트 앨범은 물론 믹스테입 [Lolita]부터 [Portfolio]까지 자신의 작품을 꾸준히 만들어 오기도 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수많은 음악가와 매체의 주목을 받았음에도 그것을 적극적으로 자신의 브랜드처럼 가져가기보다는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만족하지도 않았습니다. 특이한 일이죠. 보통은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싶어 많은 노력을 하는데, 피셔맨은 좀 더 큰 무언가를 원했습니다.   ...관련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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