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내 풀풀~! 컬링하는 남자 이야기

한마디로, Chris Plys 는 정말 괜찮은 사람입니다. 아마도 직접 본다면 같이 맥주 마시고 싶은 친구?, 혹은 같이 문신을 하러갈 친구에 꼽을 정도로 되게 밝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이 컬링할 때 만큼은 그 누구보다 진지해 보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그는 컬링팀에서 확실히 원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하키게임을 좋아해서 경기를 보러 다니는 부모님 덕분에 아이스링크장과는 굉장히 친하게 지냈는데요. 미네소타(Minnesota), 덜루스(Duluth)에서 나고 자란 Chris Plys는10살 무렵부터 컬링을 시작했습니다.


덜루스(Duluth)는 수페리어 호수(Superior Lake)를 따라 이어진 작은 마을로 '극한 추위', '아이스하키', 그리고 '컬링', 이 세 가지로 유명합니다. 사실 컬링이 그 중에서도 특히 유명해서 이 컬링 스포츠를 하기 위해 이 도시로 이주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Chris Plys를 만나보자



한마디로Chris Plys  정말 괜찮은 사람입니다. 아마도 직접 본다면 같이 맥주 마시고 싶은 친구?, 혹은 같이 문신을 하러갈 친구에 꼽을 정도로 되게 밝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이 컬링할 만큼은 누구보다 진지해 보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그는 컬링팀에서 확실히 원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하키게임을 좋아해서 경기를 보러 sl 부모님 덕분에 아이스링크장과는 굉장히 친하게 지냈는데요. 미네소타(Minnesota), 덜루스(Duluth)에서 나고 자란 Chris Plys10 무렵부터 컬링을 시작했습니다.

 

덜루스(Duluth) 수페리어 호수(Superior Lake) 따라 이어진 작은 마을로 '극한 추위', '아이스하키', 그리고 '컬링', 가지로 유명합니다. 사실 컬링이 중에서도 특히 유명해서 컬링 스포츠를 하기 위해 도시로 이주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컬링은 스코틀랜드에서 시작해 거의 500년의 역사 깊은 스포츠입니다. 이 스포츠는 현재 캐나다, 스웨덴, 미국, 호주 등 48 개국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즉, 컬링은 500년 긴 시간이라는 전통있는 스포츠 역사에비해 좋은 평가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마도 속도 때문이거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컬링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컬링은 힘, 민첩성, 집중력과 팀워크가 필요한 정말 멋진 스포츠입니다. 컬링에 대한 당신의 인식을 바꾸기를 원하는 쿨가이 Chris Plys를 만나볼 시간입니다.

 


컬링은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스포츠가 아닙니다.


 

 

Plys를 처음 만나보면, 그의 선수적 운동능력을 바로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컬링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엄청난 내공이 필요한 운동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유달리 몸이 좋은 Chris Plys에게 실제로 ESPN의 유명한 '2010년 바디 이슈'에서 그의 육감적인 샷을 요구하기도 했는데요! 


"경기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 후공을 막아내기 위해서는 끝까지 버틸 수 있는 스스로의 체력, 지구력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몸의 균형을 잡아줄 수 있는 코어 운동과 다리 운동은 필수에요." 


그래서 Chris Plys는 일주일을 체력운동과 컬링을 병행하며 연습 시간을 가집니다.



"정신적인 면에서, 컬링은 골프와도 같습니다 - 당신의 모든 집중력을 컬링스톤에 두어야합니다."



 

엄청난 팀워크가 필요한 컬링의 특성상 보통 팀끼리 합숙훈련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Plys는 팀 동료들과 같이 살지도, 근처에 살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독립적으로 훈련하다가 시즌때 기술 전략으로 조절하곤 하는데요.



"경기 때 실력이나 팀워크가 절정에 달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떨어져 살면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좋은 팀을 만나고 잘 어울린다면, 쉽게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줄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컬링의 목표는 모든 컬링스톤을 가능한 한 중앙에 가깝게 만드는 것입니다. 하지만 "공격하느냐, 방어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게임이 되기도 합니다."



"당신은 때로 공격을 할 것이고, 때로는 방어를 할 것입니다. 때문에 결코 그 어떤 전략적 생각을 멈출 수 없습니다."

 


 

하루 일과에 당신을 온전히 쏟아 부어라.


컬링은 Plys의 모든 것이지만 여전히 풀 타임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나는 가족 회사를 물려받았습니다. 그 회사를 책임 져야했죠."


"일하는 환경이 시간을 융통성 있게 쓸 수 있지만 고객과 직접 대면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일 하는데 시간을 많이 쓰게 될 때도 있습니다."


컬링 선수에게는 컬링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본 직업이 따로 있는 것이 오히려 정상이라고 말하는 Plys. 경기자가 풀 타임으로 훈련과 경기만 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라고 합니다. 

 

 


 

Plys의 보통 흘러가는 하루 일과는 오전 8시에 시작하여 메일로 업무를 처리하고 컬링 클럽으로 향합니다. 컬링 훈련이 끝나면 곧바로 체육관으로 가서 체육관 시간이 끝나기 전까지 기초 체력 운동을 하는데요.


이 모든 것들이 자신의 삶의 균형을 유지해 준다고 믿는 Chris Plys 선수.


마치 Chris Plys가 컬링을 하는 모습처럼 당신이 무엇인가에 대해 열정적이고 헌신적이라면 당신의 그 열정을 가로막는 장애물(그 무엇이든)은 아주 작을 것입니다.


"컬링은 내 인생의 1순위 입니다. 나는 컬링 없이는 인생을 상상할 수 없어요. "



"이 게임은 예상하기 힘든 스포츠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컬링을 시도하고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격려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아마도 그는 아마 컬링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레드불 다른 기사 더보기 클릭<<